JW중외제약, 멍·부기 치료제 ‘노블루겔’
JW중외제약, 멍·부기 치료제 ‘노블루겔’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7.09.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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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멍·부기 치료제 ‘노블루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노블루겔’은 헤파리노이드를 주 성분으로 하는 멍·부기 치료제로, 혈액응고를 억제해 다리와 얼굴 등의 멍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무색투명한 겔 제형으로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알코올 향 등 겔 제재 특유의 향을 줄여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핑거튜브 방식의 포장을 적용해 편리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 제품은 멍·타박상·삠·다리부종 등의 증상이 있을 때 환부에 수회 엷게 발라 가볍게 문질러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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