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병원 노인시설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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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7.05.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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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이 경북 청송에 위치한 소망의 집(양로원)에 1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365mc 비만클리닉은 김 대표원장이 지난달 29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소망의 집 황금련 원장, 소망의 집 사무국장 김병환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소망의 집(양로원)은 365mc가 2010년 전달한 기부금 4억원을 기반으로 2011년 10월 건립됐으며 기초생활 대상자 우선으로 60세 이상의 노인이 입소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 수급자일 경우, 무료로 입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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