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Xi 엔도리스트 스테이플러 30 수입 허가
다빈치 Xi 엔도리스트 스테이플러 30 수입 허가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7.04.2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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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티브 서지컬 코리아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다빈치 Xi 엔도리스트 스테이플러 30(30mm)과 리로드의 수입 품목 허가를 완료했다.

이 제품은 조직을 문합하는 스테이플러 상단부 팁이 직선와 곡선형 2가지로 규격 별로 교체해 사용하는 4가지 타입의 리로드가 포함됐다.

특히 곡선형은 흉부외과 수술시 미세혈관을 더욱 안전하게 고정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회사 제품운영 담당 총괄 살바토레 브로냐 부사장은 “이번 한국 승인은 국내 의료진들에게 보다 폭넓고 우수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노력이 빚은 값진 결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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