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고대안산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16.10.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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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이 지난 10월 1일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범 시행에 들어갔다.

이 통합서비스는 보호자와 간병인을 대신해 전문간호인력이 환자를 24시간 관리하는 의료시스템으로 기존의 간병인시스템에 비해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차상훈 병원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와 간병인에게 의존한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간호인력이 환자들 돌보는 의료시스템의 변화로서 환자들은 체력적, 정신적,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며 ‘이를 통해 경기 서남부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충족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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