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 급여 확대
B형 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 급여 확대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5.08.2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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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의 급여 대상 범위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에 따라 9월 1일부터 간수치(AST 또는 ALT)와 관계없이 HBV-DNA가 104copies/ml이상이면서 대상성 간경변을 동반한 만성활동성 B형간염 환자, 그리고 HBV-DNA 양성이면서 비대상성 간경변, 간암을 동반한 만성활동성 B형간염 환자의 초치료에 대해 보험급여가 확대 적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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