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회사 파멥신 해외서 600만弗 투자
바이오회사 파멥신 해외서 600만弗 투자
  • 김준호 기자
  • 승인 2009.09.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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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벤처펀드 이번엔 합동 투자

지난해 노바티스 벤처펀드 투자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파멥신이 대규모 해외펀드 투자를 받을 예정이다.

한국노바티스는 노바티스 벤처펀드와 글로벌 바이오 벤처 투자사인 오비메드의 카두세스 아시아 (OrbiMedi’s Caduceus Asia B.V)가 국내 회사들과 함께 국제 투자 신디케이트를 구성하여 항암-항체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생 바이오 벤처기업인 ‘파멥신’(설립자 겸 대표: 유진산)에 향후 3년간 600만 불을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바티스 바이오 벤처펀드 이외에도  세계 최대 글로벌 헬스케어 및 바이오 벤처 투자회사의 하나인 오비메드와 국내 기업인 녹십자(사장: 허재회), 동양창업투자(대표: 박형태), 새한창업투자(대표: 이정우)와 엔젤 투자자도 참여한다.

파멥신은 지난해 한국노바티스가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국내 유수 기관들과 함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초기 비상장 바이오 벤처기업의 발굴 을 위해 발족한  ‘바이오 기술 글로벌 사업화 프로젝트 (GATE 프로젝트; Get Armed To Explore Global Market)’를 통해 노바티스 벤처펀드 투자 기업으로 선정된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항암 항체 치료제 개발에 관련된 주요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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