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중앙의료원 새 심벌마크 발표
순천향대 중앙의료원 새 심벌마크 발표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2.10.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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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이 세계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대학과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 아이덴티티(Hospital Identity, HI)을 발표했다.

새 HI는 순천향대 UI(University Identity)와 함께 중앙의료원과 산하 서울, 부천, 천안, 구미 4개 병원에 적용된다.

심벌마크는 '올바르게 이끌림(rectus+angulus)'이라는 의미를 담은 직사각형(rectangle)으로, 미래 인재를 올바르게 이끌어 가려는 대학의 의지와 '질병은 하늘이 고치고, 의사는 그 과정을 도울 뿐'이라는 설립자의 인술을 내포했다.

순천향의 영문 이니셜 SCH을 각인했으며, SCH의 H와 직사각형이 맞닿은 부분을 오픈해 세상을 향해 열려있는 병원의 정신을 표현했다. 또한 기존 삼색의 심벌마크를 스카이 블루 단색으로 통합해 희망을 향하는 넓은 창을 의미함과 동시에 꿈을 펼치는 밝은 미래를 담았다.

로고 타입의 색상은 더 진한 다크 블루로 심볼·로고 조합인 시그니쳐(커뮤니케이션 로고)의 안정감을 더했다. 새로 만든 씰(Seal)은 미래로 비상하는 모습을 대학과 병원의 대표 이니셜 S형태로 다이내믹하게 표현했다.

서유성 의료원장은 "새 HI를 통해 전통의 브랜드 이미지를 계승하고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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