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병원 뇌혈관센터 강화
중대병원 뇌혈관센터 강화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2.09.05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앙대병원(병원장 이한준)이 9월 2일  뇌혈관질환 및 신경중증환자 치료 및 연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중앙관 3층에 뇌혈관센터(센터장 신경외과 남태균 교수)를 새롭게 개소했다.

뇌혈관센터는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및 뇌동맥류, 뇌혈관기형 등 다양한 뇌혈관질환에 대하여 365일, 24시간 응급진료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중앙대병원은 보건복지부 뇌졸중 치료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