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탄력 개선 새 초음파리프팅 국소부위도 적용
피부탄력 개선 새 초음파리프팅 국소부위도 적용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2.08.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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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하루 18만명 발생하면서 4개월만에 최대치를 보였다. 재확산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마스크 착용은 실외에서는 의무가 아니게 되면서 피부 걱정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마스크 착용으로 가려졌던 피부 트러블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깊어진 주름, 늘어진 피부탄력 등 눈에 확 띌 정도로 보이는 노화 때문. 실외 마스크 의무화 해제 조치와 함께 피부과 내원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전언이다.

늘어진 피부의 탄력 복원을 위한 리프팅 시술에는 이용하는 장비에 따라 실을 비롯해 고주파, 레이저 등 다양하다. 그 중 소프웨이브는 SUPERB기술을 이용한 초음파 리프팅이다.

기존 초음파 방식에서는 열 응고존을 중심으로 시가 모양의 형태를 만드는 만큼 표피층이나 하부 조직에 손상의 우려가 있었다.

초이스피부과(신사점) 최광호 대표원장[사진]에 따르면 소프웨이브는 피부 진피 중간층인 1.5mm에 피부와 일직선상을 유지하며 60~70도 열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잔주름과 깊은 주름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

정교하게 조사할 수 있어 신경, 혈관, 뼈, 지방 등 하부 조직층의 부담을 줄이면서 잔주름, 모공, 탄력 등 전반적인 피부 탄력 개선에도 도움될 수 있다.

또한 기존 초음파 방식에서 개선하기 힘들었던 눈가, 눈밑, 손등, 팔꿈치 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 최 원장에 따르면 시술 시 핸드피스 표면에 냉각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피부 온도를 측정하기 때문에 화상, 염증 등의 부작용 우려도 줄일 수 있다.

다만 안정된 시술을  위해서는 개인별 피부 유형과 부위별 노화 정도에 맞춘 시술이 중요하다.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본 후 안전하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최 원장은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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