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이틀째 4천명대, 해외유입 391명 증가
신규확진 이틀째 4천명대, 해외유입 391명 증가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2.01.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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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틀째 4천명대를 보이고 해외유입 증가세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167명 늘어난 총 67만 90,30명이다.

국내발생은 경기 1,444명, 서울 858명, 인천 224명, 광주 182명, 부산 156명, 전남 133명, 충남 126명, 대구 119명, 전북 106명 등 3,776명이다.

해외유입은 391명으로 서울 120명, 경기 91명 등으로 수도권 2,753명(66%), 비수도권 1,414명이다.

위중증환자는 지속 감소해 어제보다 48명 줄어든 701명이다. 입원환자는 19명 증가해 469명이다. 사망자도 70대 이상 31명을 포함해 44명 늘어난 6,210명이다.

인구대비 백신 접종률은 1차 96.4%, 2차 94.7%, 3차 4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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