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 수술시기, 노화 정도에 맞춰야 효과적
리프팅 수술시기, 노화 정도에 맞춰야 효과적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1.10.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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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흐르면서 피부가 노화되면 잔주름은 물론 전체적인 피부 탄력이 떨어져 페이스라인도 무너지게 된다.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주름과 처짐, 인상 변화는 결코 좋을리 없다. 

기능성 화장품을 이용하거나 건강식품 섭취, 운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이유이지만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요즘은 단기간 내 즉각적이고 가시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 리프팅 시술이 대중화되고 있다. 

특히 의료 기술이 발전과 함께 연령대 별로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수술법이 다양해지면서 탄력 관리를 위한 리프팅 시술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안티에이징 케어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늘면서 나이와 노화 속도에 맞춘 시술 및 수술도 인기를 끌고 있다.

리팅성형외과 이성준 대표원장[사진]은 대표적인 리프팅 시술로 슈링크, 인모드, 울쎄라 등을 꼽는다. 레이저 장비로도 해결이 어려운 미세한 부위는 처진 부위를 올려주는 실리프팅을 사용한다. 

거상술은 전체적인 얼굴 처짐과 주름도 개선할 수 있으며, 특히 미니리프팅은 두피 안 구레나룻 쪽 약 2cm 정도를 절개해 처진 피부는 당기고 늘어진 피부는 제거하는 방식으로,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이성준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이 다양한 만큼 선택의 폭이 넓다. 확실한 효과와 오랜 유지기간을 원한다면 처지고 늘어진 피부를 절개하는 안면거상이, 빠른 회복기간을 원한다면 간단한 시술 리프팅이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리프팅 시술 또는 수술의 방법을 선택할 때에는 개인의 노화 현상과 정도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는 만큼 전문 의료진에게 정밀 진단부터 받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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