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김성곤 교수 최우수포스터상
건양대병원 김성곤 교수 최우수포스터상
  • 메디칼트리뷴
  • 승인 2021.10.14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양대병원 외과 김성곤 교수가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KINGCA Week 2021)에서 '진행성 위암에서 수술 전 전신 염증 매개 변수의 예후 가치'라는 연구로 최우수 포스터 구연상을 받았다. 연구에 따르면 위암 병기가 같아도 수술 전 염층 수치가 높을수록 생존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