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이틀째 2천명대 초반, 수도권은 11일째 1천명대
신규확진 이틀째 2천명대 초반, 수도권은 11일째 1천명대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1.09.18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틀 연속 2천명대 초반을 보였다. 수도권이 여전히 확산세를 이끄는 가운데 비수도권도 어제보다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087명 늘어난 28만 4,022명이라고 밝혔다. 검사건수는 14만 9천여건이다.

국내발생은 서울 700명, 경기 665명, 인천 145명, 전북 72명, 대구와 충북 각 71명, 부산 49명, 강원 48명, 대전과 경남 각 43명, 충북 39명, 울산 33명, 광주 25명, 경북 22명, 제주 3명 등 2,047명이다.

해외유입 40명을 포함하면 수도권 비중은 73%(1,524명)로 전날 보다 낮아졌는데 이는 비수도권 환자수가 늘어난 때문이다. 사망자는 5명, 격리자는 147명 늘어났다. 위중증환자는 3명 줄어든 329명이다.

백신 1차 접종률은 79.3%, 백신 완료율은 42.7%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