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예방접종자 격리면제 불허 26개국 지정
국내외예방접종자 격리면제 불허 26개국 지정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1.08.2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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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 등 변이바이러스 감염 우려
9월에는 日 등 36개국으로 확대

최근 람다 변이 등 확산으로 감염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외 예방접종자의 입국시 격리면제 적용 범위가 축소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정례브리핑에서 변이 유행국에서 입국하는 국내외 예방접종자의 격리면제 적용을 제외한다고 밝혔다.

적용 국가는 베트남,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26개국이다. 9월부터는 일본, 터키, 카자흐스탄 등 13개국이 추가되며 말레이시아,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3개국은 제외돼 총 36개국으로 늘어난다.

표. 입국시 격리면제 적용 제외국가
표. 입국시 격리면제 적용 제외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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