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48개 품목 약사법위반, 제조업무정지·과징금 부과
종근당 48개 품목 약사법위반, 제조업무정지·과징금 부과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1.07.30 17: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피로우·칸데모어플러스·타무날캡슐·프리그렐 4개월 정지
베자립 6백만원, 듀비메트서방정 등 43품목 6억 9천만원 부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7월 29일자로 종근당의 리피로우정(10mg), 칸데모어플러스정(16/12.5mg), 타무날캡슐, 프리그렐정에 대해 제조업무정지 4개월 처분을 내렸다.

또한 베자립정과 듀비메트서방정 등 43개 품목에는 각각 6백만원과 6억 9,19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식약처는 이들 품목이 허가나 신고된 사항과 다르게 제조하는 등 약사법 위반으로 이같이 처분했다고 밝혔다.

리피로우, 칸데모어플러스, 타무날캡슐, 프리그렐정 등 4개 품목은 지난 4월 식약처 의약품 GMP 특별 기획점검단의 특별 불시점검에서 허가 및 신고된 사항과 다르게 제조하다 적발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