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트리뷴 > 병원

·[병원] 인천성모 뇌질환 전문병원으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11월 14일 뇌질환 정복을 목표로 국내 첫 뇌병원 건립에 나섰다.

·[병원] 강릉아산병원, 첫 외국인 환자 간이식술 성공

강릉아산병원(병원장 하현권) 외과 간이식팀(팀장 박천수 교수)이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환자에 대한 생체 간 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병원] 한림대성심, 본관 1층 응급전용 승강기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이 11월 3일(목) 오전 8시 본관 1층 로비에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동과 처치용 응급전용 승강기를 설치했다.

·[병원] 병협, 개인정보 보호자율규제단체 지정

대한병원협회가 3일 행정자치부로부터 개인정보 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됐다.

·[병원] 불안감 줄여주는 수술대기실

서울아산병원이 수술 전 환자 불안감 감소와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수술대기실을 환자 맞춤형으로 리모델링했다.

·[병원] 암환자 웃음치료 12년 총 600회

2004년 서울대병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암환자 웃음치료가 600회를 맞았다.

·[병원] 이대목동 몽골내 원격의료서비스 본격 행보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김승철)이 몽골 내 원격의료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

·[병원] 서울대병원 초청 해외수술 100명 돌파

서울대병원이 초청한 해외수술환자가 8년간 100명을 돌파했다.

·[병원] 부산대병원 "정밀·융합의학 연구에 매진"

부산대병원이 내달 1일 개원 60주년을 맞아 10월 27일 1877년 제생의원부터 현재 부산대병원까지 오랜 역사를 담은 역사관을 외래센터(B동) 1층에 개관해 부산대병원의 주요 사료들을 처음 공개했다.

·[병원] 건대병원 다리혈관용 이산화탄소 자동주입기 도입

건국대병원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다리혈관용 이산화탄소 자동주입기를 도입해 혈관 조영제 부작용 없이 하지정맥류 등 다리동맥폐쇄질환을 치료한다.

·[병원] 인턴 레지던트 등 수련병원 249곳 지정

2017년도 수련병원은 총 249곳이며 전공의 정원은 총 3.217명으로 정해졌다.

·[병원] 국민 10명 중 7명 "호스피스 이용하겠다"

호스피스⋅연명의료법 시행이 1년을 남긴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은 호스피스를 이용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사는 10명 중 9명이 찬성했다.

·[병원] 국립암센터 일회용 금연종이컵 배포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금연길라잡이가 10월 17일 사전 신청을 한 기업을 대상으로 금연을 독려하는 메시지가 인쇄된 종이컵을 제작해 배포했다.

·[병원] 충북대병원 치유 나눔길 준공

충북대병원이 병원과 인접한 야산에 누구나 쉽게 접근해 숲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시비 1억 8천만원을 포함해 총 6억원을 들여 무장애 데크길 350m와 데크쉼터 4곳 등 치유의 나눔길을 만들었다.

·[병원] 가톨릭중앙의료원 "강력한 외과학교실 만들겠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산하 8개 병원의 모든 외과학교실 경쟁력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병원] 고대구로병원 로비서 뮤지컬 공연

고대 구로병원 남촌드림클래스 병원학교(교장 송대진)가 남부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지난 19일 오후 4시 본관로비에서 ‘우리병원 뮤지컬 – 연이와 야생소년’을 공연했다.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인 ‘2016

·[병원] 전북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취소돼도 의료지원하겠다"

전북대병원이 이번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취소 결정과는 별개로 기존 수준의 응급의료 지원을 계속해 나갈 뜻을 밝혔다.

·[병원] 외상전문의 항공응급구조 훈련

고대 구로병원(원장 은백린)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해 10월 19일 오후 2시 고덕 3단지아파트 재건축단지에서 실시된 ‘국내 최대 규모 지진훈련’에 외상전문의를 파견해 항공응급구조 훈련을 펼쳤다.

·[병원] 폐암수술환자 10명 중 6명 이상 완치

국내 폐암수술환자의 5년 생존율이 65.7%로 나타났다. 10명 중 6명 이상은 완치됐다는 의미다. 국립암센터 폐암센터가 19일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0회 국립암센터 폐암 5년 극복 환자 격려식을 열고 10년간 치료성적 및 조사결과를

·[병원] "응급호출 의사 진료안하면 신분상 엄중 조치"

전북대병원이 중증외상 소아환자의 사망사건 발생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고 진료시스템 개선을 약속했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