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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식약처 6번째로 ICH가입, 의약품규제 선진국 입증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 2016년 하반기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정기총회에서 ICH 정회원으로 공식 가입했다.

·[행정] 식약처, W-18 등 6개 물질 임시마약류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는 신종물질 W-18 등 6개 물질에 대해 11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했다.

·[행정] 복지부 이달 14일 항생제 내성 예방 캠페인

보건복지부가 항생제 내성 예방 캠페인을 오는 14일 개최한다.

·[행정] 불법리베이트 처벌강화 "징역 기존 2년에서 3년"

불법리베이트 적발시 처해지는 징역이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강화됐다.

·[행정] 내시경 세척· 소독료수가 신설, 최대 1만 3천원

내년 1월부터 내시경 세척, 소독료 수가가 신설된다. 또한 임신부, 조산아 외래 본인부담률도 크게 줄어든다. 이밖에 유전자 검사는 급여전환되며, 심장질환 교육상담료 수가도 만든다.

·[행정] 국내 의약품 유통액 첫 50조 돌파

지난해 국내에서 유통된 의약품 액수가 총 52조 4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인구 10만명 당 암환자 위암·유방암·대장암 순

인구 10만명 당 환자가 가장 많은 암은 위암으로 나타났다. 이어 유방암과 대장암 순이었다.

·[행정] 카바페넴·모노박탐 생산지 타 의약품과 분리해야

페니실린제제, 세팔로스포린제제 등 카바페넴과 모노박탐 계열의 항생제는 앞으로 다른 의약품과 분리해 생산해야 한다.

·[행정] 제약회사에 거래중단 강요한 약사단체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요 제약회사에 한약국과의 거래 중단을 강요한 약사단체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7,800만원을 부과했다.

·[행정] "급여기준 검토 요구 509개 중 333개 완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검토요청받은 급여기준 일제정비 대상 항목의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행정] 1인당 평균진료비 115만원 시대, 10년새 3배 늘어

국민 1인당 평균 진료비가 100만원을 넘는 시대가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월 27일 발간한 '수치로 보는 HIRA 15년의 발전사'에서 1인당 평균진료비가 15년새 약 3배 늘어난 115만원이라고 밝혔다.

·[행정] 의협 "10억 과징금 공정위 결정은 의료계 탄압"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내린 10억원 과징금 결정에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행정] 의협 등 3개 의사단체에 11억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의사협회 등 3개 의사단체에 의료기기업체, 진단검사기관에 대해 한의사와 거래하지 말 것을 강요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 11억 3,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행정] 병원간 진료정보 교류 표준안 고시, 내년부터 실시

내년부터 의료기관 끼리 환자의 진료기록을 안전하게 교환할 수 있게 된다.

·[행정] 변비환자 절반 이상은 소아·노인 환자

변비환자의 절반 이상은 어린이와 노인환자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3일 발표한 최근 5년간의 건보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변비환자는 11%인 약 6만여명 증가했다.

·[행정] 전남대·전북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지정 취소

중증외상소아환자 사망사건과 관련해 전남대병원과 전북대병원의 권역외상센터 지정이 취소됐다.

·[행정] 의약용 마약 全유통과정 보고 의무화

앞으로 의약품용 마약의 취급 과정은 당국의 시스템에 모두 보고해야 한다.

·[행정] Medical Korea & K-Hospital Fair 코엑스서 개막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Medical Korea & K-Hospital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돼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행정] 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시스템 해외 진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시스템이 해외로 진출한다. 심사평가원은 20일 열린 Medical Korea & K-Hospital Fair 2016(코엑스)에서 바레인 국가최고보건위원회와 한국 건강보험 심사평가 및 지출관리시스템...

·[행정] 日후노성"와파린-항진균제 병용금기"

일본 후생노동성이 아졸계 항진균제 미코나졸과 와파린의 병용 금기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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