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세브란스 심혈관병원 내과입원 전담의 도입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내과 입원환자에 대한 전담전문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환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입원기간 동안 상시 병동에서 전문적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병원] 고대의료원 '인사혁신' 의료계 첫 블라인드 면접

고대의료원이 블라인드 면접 방식을 도입한다. 학력과 출신 등 스펙 중심으로 선발하지 않고 오로지 능력과 인성을 중심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

·[병원] 서울지하철역 8곳 병원명 병기, 8월부터

8월부터 서울 지하철역명이 인근 병원명과 병기된다.

·[병원] 한림대의료원 해외긴급구호대 현판식

한림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혜란)이 23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KOREA Disaster Relief Team) 의료지원팀 파견 협력기관 현판식을 개최했다.

·[병원] 분당서울대 모든 진료비 온라인 결제

분당서울대병원이 외래와 입원 등 모든 진료비를 온라인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병원] 편두통 발생위험 남녀노소 천차만별

우리나라 편두통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최근 48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이대목동, 우즈벡아동에 다리교정술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이 우즈베키스탄 뇌성마비 어린이를 초청해 다리 교정술을 실시했다. 수술비는 이대의료원과 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가 지원했다.

·[병원] 분당서울대 미니뮤지컬 '오! 해피데이' 성료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은 지난 6월 20일(화)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주)로운(대표 황현모) 및 분당구 구미1동(동장 정은숙)과 함께 휴머니즘 미니뮤지컬 ‘오! 해피데이’를 개최했다.

·[병원] 충남대병원 전 병동에 스크린 도어

충남대병원이 내달 1일부터 병문안시간지정제를 도입하면서 28개 모든 병동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했다. 스크린 도어 설치는 입원환자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한 조치이며, 출입증이 없으면 출입이 불가능하다.

·[병원] 고령화시대 대동맥판막스텐트시술 급증 예상

서울아산병원이 대동맥스텐트판막시술(TAVI)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300례를 돌파했다. 2위와는 약 2배의 큰 격차다.

·[병원] 여름철 일사병과 열사병 조심

최근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인해 일사병과 열사병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병원] 고 백남기 농민 사망 종류 '병사' → '외인사'

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 종류가 병사에서 외인사로 수정됐다.

·[병원] 국내 첫 2세 미만 영아 폐이식 성공

국내에서 처음으로 2세 미만 영아에 폐를 이식하는데 성공했다.

·[병원] 통합신경계중환자실, 사망률·입원기간 크게 줄여

신경계 중증환자를 전담치료하는 통합신경계중환자실이 사망률 억제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병원] '빠른 초경, 고령 임신'탓 자궁내막증환자 최근 5배 증가

국내 자궁내막증환자가 8년새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노사가 함께한 사랑의 헌혈운동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지난 8일 동관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 모인 헌혈증은 입원중인 어려운 이웃에 사용된다.

·[병원] 서울성모 신생아중환자실 확장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이 선천성 기형아, 미숙아 등 증가하는 중증신생아를 집중 치료하기 위한 신생아중환자실(NICU)을 가존 30병상에서 20병상 늘린 50병상으로 확장했다.

·[병원] 건대병원 진료과별 번호부여 시스템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이 이달 12일부터 외래번호체계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병원] 순천향대부천 '완전내시경 승모판막성형술' 성공

심장판막질환 중 하나인 승모판막역류증의 내시경 단독 수술법이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병원] 조선대병원 덕우도 의료봉사

해양수산부에서 지정받아 운영되는 조선대학교병원 어업안전보건센터(센터장 직업환경의학과 이철갑 교수)가 지난 6월 1일 전남 완도군 생일면 덕우도 어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했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