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여름철 남성을 위협하는 통증 '요로결석'

여름철 조금만 더워도 쉽게 땀 흘리는 남성들이라면 주의해야 할 질병이 있다. 바로 요로 속 ‘돌’이 발생하는 요로결석이다.

·[병원] 서울아산 인공망막이식술 국내 첫 성공

시력을 완전히 상실한 환자에게 인공망막 이식하는 수술이 국내 처음으로 성공했다.

·[병원] 건대병원 환자안전 선포식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이 6월 26일 환자안전 활동에 환자와 보호자도 참여해 환자안전 문화를 함께 정착시키기 위해 병원 지하 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환자안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병원] 만성콩팥병 환자 여름나기 7가지 생활 수칙

때이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수박, 참외, 토마토 등 시원한 여름 과일로 여름을 나기 위해 과일가게는 장을 이룬다.

·[병원] 세브란스 심혈관병원 내과입원 전담의 도입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내과 입원환자에 대한 전담전문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환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입원기간 동안 상시 병동에서 전문적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병원] 고대의료원 '인사혁신' 의료계 첫 블라인드 면접

고대의료원이 블라인드 면접 방식을 도입한다. 학력과 출신 등 스펙 중심으로 선발하지 않고 오로지 능력과 인성을 중심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

·[병원] 서울지하철역 8곳 병원명 병기, 8월부터

8월부터 서울 지하철역명이 인근 병원명과 병기된다.

·[병원] 한림대의료원 해외긴급구호대 현판식

한림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혜란)이 23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KOREA Disaster Relief Team) 의료지원팀 파견 협력기관 현판식을 개최했다.

·[병원] 분당서울대 모든 진료비 온라인 결제

분당서울대병원이 외래와 입원 등 모든 진료비를 온라인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병원] 편두통 발생위험 남녀노소 천차만별

우리나라 편두통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최근 48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이대목동, 우즈벡아동에 다리교정술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이 우즈베키스탄 뇌성마비 어린이를 초청해 다리 교정술을 실시했다. 수술비는 이대의료원과 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가 지원했다.

·[병원] 분당서울대 미니뮤지컬 '오! 해피데이' 성료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은 지난 6월 20일(화)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주)로운(대표 황현모) 및 분당구 구미1동(동장 정은숙)과 함께 휴머니즘 미니뮤지컬 ‘오! 해피데이’를 개최했다.

·[병원] 충남대병원 전 병동에 스크린 도어

충남대병원이 내달 1일부터 병문안시간지정제를 도입하면서 28개 모든 병동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했다. 스크린 도어 설치는 입원환자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한 조치이며, 출입증이 없으면 출입이 불가능하다.

·[병원] 고령화시대 대동맥판막스텐트시술 급증 예상

서울아산병원이 대동맥스텐트판막시술(TAVI)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300례를 돌파했다. 2위와는 약 2배의 큰 격차다.

·[병원] 여름철 일사병과 열사병 조심

최근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인해 일사병과 열사병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병원] 고 백남기 농민 사망 종류 '병사' → '외인사'

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 종류가 병사에서 외인사로 수정됐다.

·[병원] 국내 첫 2세 미만 영아 폐이식 성공

국내에서 처음으로 2세 미만 영아에 폐를 이식하는데 성공했다.

·[병원] 통합신경계중환자실, 사망률·입원기간 크게 줄여

신경계 중증환자를 전담치료하는 통합신경계중환자실이 사망률 억제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병원] '빠른 초경, 고령 임신'탓 자궁내막증환자 최근 5배 증가

국내 자궁내막증환자가 8년새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노사가 함께한 사랑의 헌혈운동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지난 8일 동관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 모인 헌혈증은 입원중인 어려운 이웃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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