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기침환자 10명 중 9명 “2주 넘어야 병원간다”

국내 기침환자 10명 중 9명은 기침증상이 2주 이상돼야 병원 진단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10명 중 약 6명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더라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산하의 기침연구회(회장: 김휘정)가 기침

·[학회] 어깨힘줄 파열 후 치료부실하면 인공관절술

어깨힘줄(회전근개)이 파열된 이후 치료를 소홀히 하면 인공관절 수술을 받을 위험이 높아진다.

·[학회] 응급실 과밀해소 병원이송지침 효과 발휘

응급실 과밀화 개선을 위해 실시한 지역사회 병원간 전원 지침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잇몸병 남성환자 성기능장애 위험 1.5배

잇몸병을 앓는 남성환자는 성기능장애 발생 위험이 1.5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학회] 대한심장학회 만성심부전 치료지침 제정

대한심장학회 산하 심부전연구회(회장 전은석)이 심부전의 적절하고 효과적인 치료 및 진료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 국내 최초의 '만성 심부전 진료지침'을 제정했다.

·[학회] ADHD환자 40% 치료 중단, 1년내 다시 내원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충동성 등의 3대 핵심 증상을 보이며 흔히 어린이에서 나타나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학회] 한국성인 대부분 심부전 과소평가

한국 성인남녀의 대부분이 심부전에 대한 위험성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발병 고위험군의 절반 이상은 관련 질환에 대해 무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만성두통환자 삶의 질 매우 낮아

전국 14개 병원 신경과 내원 두통환자 3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국내 만성두통환자의 삶의 질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학회] "한의사 혈액검사기기 사용 반대"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한의사 혈액검사기기 사용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학회] 유전자치료, 확대는 좋지만 상업화가 우려...

유전자검사 관련 개정안에 대해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영리추구의 수단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학회] 염증성장질환자 위기일발 솔루션

염증상장질환자의 건강하고 원활한 일상·사회생활을 응원하기 위한 '희망 솔루션'이 나왔다.

·[학회] 전립선비대증환자 최근 5년새 32% 증가

국내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5년전 보다 25만명 늘어난 101만 8천여명으로 나타났다. 대한비뇨기과학재단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학회] 하부요로증상환자 10명 중 4명은 고혈압

방광의 저장 및 배출장애를 일컫는 하부요로증상. 이 증상과 대사증후군은 비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학회] 건선환자 43%는 반년지나 내원

국내 건선환자 및 환자 가족은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부담을 갖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회] "로봇수술 급여화 난 반댈쎄"

대한비뇨기학회가 정부의 로봇수술 보험 급여화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혔다.

·[학회] 뇌졸중전문치료실 수도권 쏠림현상

우리나라 뇌졸중전문치료실 수도권에 몰려있는 등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췌장암 발생 8위지만 생존율은 단 8%

암 발생 순위는 높지 않지만 생존율은 매우 낮은 췌장암. 조기진단 방법이 없는데다 효과적인 항암제가 없기 때문이다.

·[학회] 대한비만학회 "국내 성인남성 3명 중 1명은 비만"

국내 성인남성 3명 중 2명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비만학회는 12일 열린 국제학술대회(ICOMES)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 분석 결과 ‘숫자로 보는 우리나라 비만'을 발표했다.

·[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비전 선포

대한내시경학회가 11일 미션과 비전을 선포하고 국내 최고의 학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학회] 통풍환자 대부분 남성, 40~50대가 절반

국내 통풍환자의 90%는 남성이며 이 가운데 40~50대가 약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류마티스학회가 국내외 통풍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3대 통풍 위험요소를 발표했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