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차병원 외 4곳 제대혈 공급신고의무 위반 고발

제대혈 사용실태 조사 결과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의료기관 입사·임용 한달내 결핵검사"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에 입사 및 임용 이후 한달 내에 결핵검사를 의무화하는 시행규칙을 개정한다.

·[행정] 신종 발기부전·비만 치료물질 규명

발기부전치료약물인 실데나필(상품명 비아그라), 그리고 비만치료제인 시부트라민(상품명 리덕틸)과 유사한 물질이 규명됐다.

·[행정] 노인장기요양자 52만명, 인구대비 인정률 7.5%

국내 노인장기요양 인정자가 52만명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8일 발표한 2016년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에 따르면...

·[행정] “제증명수수료 상한고시 반대”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 김태형 의무이사가 18일 오전 8시 세종시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의료기관 제증명서 수수료 상한 기준 고시 추진에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행정] 웰다잉법 다음달 4일부터 시행

다음달 4일부터 연명치료를 거부할 수 있는 법이 본격 시행된다.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이른바 웰다잉법이 시행되는 것이다.

·[행정] 국내 병원체자원전문은행 이달부터 운영

질병관리본부가 이달부터 국내 병원체자원전문은행 운영에 들어갔다.

·[행정] 지난해 65세 이상 치매환자 68만명, 경도인지장애 165만명

지난해 65세 이상 치매환자는 68만명, 경도인지장애환자는 165만명으로 추정됐다.

·[행정] 병원서비스 평가 환자대상 설문조사

종합병원의 서비스 평가를 직접 경험한 환자의 의견으로 결정한다.

·[행정] 심평원 정기현지조사 부당사례 적발률 9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4월 병의원 등 총 83곳을 정기 현지조사한 결과 77곳이 부당사례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경상남도의사회 협동조합 창립, 내달 정식 출범

경상남도의사회(회장 박양동)가 11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경상남도의사회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고 정관을 확정했다.

·[행정] 바이러스수막염환자수 7월에 최절정

국내 바이러스수막염 응급환자는 초여름인 6월부터 급증해 7월에 최절정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전국 151개 응급실 출입 보호자수 1명으로 제한

올해 12월 초부터 응급실에 출입할 수 있는 보호자가 환자당 1명으로 제한되는 등 입퇴실 기준이 강화된다.

·[행정] 국제대 간호과 내년 신입생 국시 응시자격 박탈

국제대학교 간호과(경기도 평택)가 국가시험 응시 자격을 박탈당했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간호교육 평가에서 인증불가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행정] 정신건강복지법 시행 1개월 "혼란없었다"

정신질환자의 인권 보호와 복지지원 등을 위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정신건강복지법)이 시행된지 한달이 지났지만 일시 퇴원 등 예상됐던 혼란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건강보험 거짓청구 요양기관 17곳 명단발표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이 이달 2일부터 6개월간 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발표했다.

·[행정] “산부인과에 책임전가 개탄스럽다”

분만 산부인과의사 태아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을 포함해 의사 8,035명이 29일 인천지법 항소심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행정] 35차 의협종합학술대회 개막

대한의사협회 제35차 종합학술대회가 30일 오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막됐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미래의학과 건강수명'이며 슬로건은 '미래의학을 열多, 건강수명을 열多'다

·[행정] "스마트폰·미세먼지는 건강의 주적"

스마트폰과 미세먼지가 건강을 위해 멀리해야 할 10계명에 포함됐다.

·[행정] "의료기관 증명서 수수료 기준설정 취소해라"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의료기관 제증명 발급 수수료 항목 및 기준 설정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