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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복지부 모바일헬스케어 시범사업 확대

건강관리를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행정] COPD 적정성평가 1등급 의료기관 20%

전국 6천 7백여개 의료기관 가운데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결과 296곳이 1등급 판정을 받았다.

·[행정] 병원 적정성평가에 '환자경험·결핵' 추가

올해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항목에 환자경험과 결핵이 포함되는 등 환자의 안전과 질을 높이는 평가로서 환자 중심의 평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 폐렴환자 160만명, 절반이 10세 미만

지난해 국내 폐렴환자가 약 159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절반은 10세 미만 어린이이며. 80세 이상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다.

·[행정] 항우울제 미르타자핀 단일제 허가사항 변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항우울제 성분인 미르타자핀 단일제(정제 및 구강붕해정)의 사용상 주의사항을 통일 조정하기 위해 허가사항을 변경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정] 식약처, 라미부딘 성분제제 허가변경 지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간장질환용제 '라미부딘' 성분제제에 대해 허가변경을 지시했다.

·[행정] 닥터헬기 누적 이송환자 4천명 넘어

응급의료 전용헬기(일명 닥터헬기)가 이송한 누적환자수가 총 4천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심평원 약물복용정보 제공해 혈액수급·수혈자 안전성 강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시스템을 통해 헌혈금지약물 정보를 제공해 혈액수급과 수혈자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행정] 여름철 질환 '감염성 장염' 1·2월에 최고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감염성 장염이 최근들어 겨울에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행정] 요양기관 현지조사와 방문확인 일원화 못하는 이유는…

건보공단노동조합이 요양기관 방문확인을 폐지하고 보건복지부의 현지조사와 일원화하라는 의사단체의 요구에 대해 법적 불가능성을 주장했다. 

·[행정] 심사평가원 새 원장 공모하기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새 원장을 공모할 계획이다. 심평원은 12일 현 손명세 원장이 내달 3일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전날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행정] 고령천식환자 응급실행 매년 1·2월 급증

매년 1월이면 응급실에 이송되는 고령천식환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자의 경우 기관지 등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천식에 더욱 취약해지는데 찬 공기와 건조한 살씨가 계속되는 겨울철에는 감기나 독감으로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행정] 성인 비만율은 고소득층, 영유아는 저소득층서 높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6년 비만백서에서 국내 성인비만율은 고소득층에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도비만은 중위소득권, 초고도비만은 소득이 낮을수록 높아졌다.

·[행정]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제 도입

정부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평가 및 지정 제도를 도입한다.

·[행정] 장기요양기관 지정·취소 법규정 강화

장기요양기관 지정 및 취소 관련 법 규정이 강화된다.

·[행정] 심사평가원 선별집중심사 20개 항목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산하 9개 지원과 공통으로 올해 선별집중심사항목 9개를 선정, 발표했다.

·[행정] 식약처, 의약품부작용 피해구제 범위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업의 지급 대상을 기존 사망, 장애·장례에서 진료비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행정] 건보공단, 사랑의 연탄나누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 신입직원 300명과 공단 인재개발원 직원들이 지난 5일 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정] 지카바이러스 17번째 환자 발생

지카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와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12월 필리핀 보라카이를 방문했다가 5일째에 국내에 입국한 여성(96년생)이 지카바이러스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행정] 의협-건보공단 '의료인 사망' 진실공방

대한의사협회와 건강보험공단 노동조합이 지난달 29일 강릉의 비뇨기과 원장의 사망 원인을 두고 진실게임이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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