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ADHD환아 내분비대사질환 발생위험도 2배 이상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어린이에 반항 및 불안 장애 등 정신질환이 많다고 알려진 가운데 뇌전증이나 내분비 대사질환 위험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박기정 교수팀은 정상 소아청소년에 비해 ADHD

·[뉴스] 심평원 진료비삭감 이의신청 72% 급증, 1,022억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식감 이의신청 건수가 최근 3년새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의신청액 역시 1,022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대한의원협회는 심사평가원이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에 제출한 자료를 인용해 23일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심평원의 진

·[뉴스] 연명의료 시범사업 23일부터 시작

연명의료의 시행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법이 내년 2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이달 23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시범사업이 실시된다.보건복지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및 연명의료계획서 작성 등 시범사업을 3개월 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전연명

·[뉴스] 질량분석기로 췌장암 조기진단법 개발

질량분석기로 췌장암을 조기 진단하는 방법이 개발됐다.서울대·서울대병원·SK텔레콤 공동연구팀(의공학교실 김영수, 외과 장진영, 통계학과 박태성 교수, SK텔레콤 IVD 사업본부)은 질량분석기의 다중반응검지법과 효소면역측정법을 융

·[뉴스] 한의협 김필건 회장 해임…직무대행 홍주희 서울시회장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전회원 투표 결과 해임됐다. 대한한의사협회 정관에 따라 수석부회장과 임명직 임원도 전원 해임됐다. 새 협회장은 향후 3개월 이내에 보궐선거를 통해 선출된다.한의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인규 대의원총회 의장)는 10월 21

·[뉴스] 충수염 진단 저선량CT로도 충분

충수염 진단시 이용하는 CT의 방사선량이 낮아도 일반선량과 비슷한 진단결과를 얻는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이경호 교수를 비롯한 국내 20개 대학 연구팀은 2013~2016년에 각 병원의 응급실 내원 충수염환자 3천여명을 대상으로 일

·[뉴스] 척추골절 발생률 매년 4%↑, 여성이 남성의 3.5배

대한골대사학회-건보공단 50세 이상 분석결과 발표2008~13년 매년 4% 꾸준히 증가, 8년 후엔 1.4배↑중증 고관절 골절은 2.5배, 남녀 모두 매년 7% 증가척추골절 남성환자 1년내 사망률 여성환자의 2.2배 최근 6년간 척추골걸발생건

·[뉴스] 고지혈증약 '에제티미브' 비알코올성지방간염에 효과

스타틴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고지혈증치료제 에제티미브가 비알코올성지방간염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연세대 이용호 교수는 에제티비브가 자가포식 및 인플라좀 활성조절 기전을 통해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오토파지에 발표

·[뉴스] 쯔쯔가무시증 90%는 9~11월말에 집중 발생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가가을철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쯔쯔가무시증 환자의 90% 이상은 가을철에 발생하는 만큼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귀가 즉시 샤워나 목욕 등 예방

·[뉴스] 남성이 여성보다 '심방세동' 일찍 발생…원인은 '비만'

남성은 여성보다 젊은 시절 심방세동 발생률이 더 많다는 대규모 연구조사 결과가 나왔다.독일 함부르크심장센터대학 크리스티나 마그누센(Christina Magnussen) 교수는 유럽 4개국 코호트 8만명을 대상으로 심방세동의 역학, 위험인자, 사망률 등

·[뉴스] 日존슨앤존슨 1회용 콘택트렌즈 아큐브 3만상자 자진 회수

일본존슨앤존슨 비전케어가지난 18일 자사의 아큐브 어드밴스 등 1회용 콘택트렌즈 4개 제품 약 3만 상자를 자진회수한다고 밝혔다. 회수 이유는 렌즈에 금속제 브러시모 혼입과보존액 농도가 규격미달이다.

·[뉴스] 고인산혈증치료제 급여기준탓 만성신부전 사망위험↑

고인산혈증치료제에 대한 보건당국의 부실한 급여기준 탓에만성신부전환자의 사망위험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국민의당 최도자 의원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급여기준 개정 당시 2009년 발표된 국제 진료지침 상의

·[뉴스] 유방암 재발억제에 비타민C 고용량 투여

비타민C 고용량주사요법이 유방암 재발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신대복음병원 가정의학과 최종순 교수는 방사선치료 중인 유방암환자를 대상으로 고용량 비타민C를 정맥 투여한 결과, 치료 효과가 높아졌다고 대한가정의학회지 최신호에 발표했다.항암

·[뉴스] 췌장암 치료효과 높이는 새 광감각제 개발

일반세포의 손상없이 암세포만 죽이는 광역학치료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개발됐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최명규, 박재명 교수팀은 새로운 광감각제인 PS-pNP(photosensitizer-encapsulated polymeric nanoparti

·[뉴스] 외국인 건보적용 증가 재정부담 가중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이들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증가하면서 재정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이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7년 8월말 기준으로 외국인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10년 전보다 2배 이상인 87

·[뉴스] 국립중앙의료원 청렴도 '꼴찌', 내부만족도 큰폭 하락

국립중앙의료원 직원의 청렴도와 업무 만족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중앙의료원이 국민의당 최도자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4년~2016년) 국립중앙의료원 종합청렴도는 매년 1계단씩 하락했으며, 내부청렴도는 29개

·[뉴스] 식약처 산하기관 임원 60%가 출신 퇴직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6개 공공기관의 임원 60%가 식약처 공무원 출신으로 드러났다.식약처가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식약처 산하 기관으로 설립된 이후 임용된 임원 108명 가운데 11명이 식약처 출신이다.윤 의원에 따르면 한국식

·[뉴스] 우유 하루 1잔 대사증후군 위험 억제

우유가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의대 강대희, 중앙대 신상아 교수팀은 하루에 우유 200ml를 마시는 남성, 400ml를 마시는 여성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각각 8%, 32% 감소한다는 연구결과를 뉴트리언트(Nut

·[뉴스] 진료비 허위청구액 지난해 381억원, 최근 3배 증가

진료비 허위청구액이 4년새 3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허위청구액이 2013년 119억원에서 지난해 381억원으로 3.2배 늘어났다. 부당하게 편취한 금액도 17억여원에서 47억여원으

·[뉴스] 치핵 환자수 남자 6,70대, 여자 2,30대서 많아

치핵(치질)환자수가 최근 5년간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공단이 15일 발표한 빅데이터 분석자료에 따르면 2012년 68만여명에서 2016년에는 61만 1천명으로 약 10% 줄어들었다. 치료비용과 총 입내원일수도 각각 5.5%와 약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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