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연구] GLP-1수용체작동제에 항동맥경화 작용

당뇨병 치료제 바이에타가 동맥경화진행 억제작용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화제의연구] 음식알레르기 근본적 치료 가능성 제시

최근 경구면역관용 견해에 따라 항원이 되는 음식을 경구 섭취하는 적극적인 치료법이 주목되고 있다.

·[화제의연구] 당뇨기준 당화혈색소 6.1% 이상

일본당뇨병학회가 당뇨병 진단 기준의 하나인 당화혈색소(HbA1C)를 6.1%로 낮추기로 했다. 이는 작년말 '당뇨병 진단기준과 HbA1C의 국제표준화에 관한 심포지엄'에서 결정됐다.

·[화제의연구] LDL-C 낮으면 뇌출혈 사망 높아

혈청 LDL 콜레스테롤(LDL-C)수치가 낮으면 뇌출혈(intracerebral hemorrhage) 사망을 증가시킨다는 일본 이바라키현 주민 약 9만명의 전향적 관찰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Circulation). 특히 LDL-C치 80mg/d

·[화제의연구] 심근경색에 병발한 심원성 쇼크의 치료전략

심원성쇼크(cardiogenic shock)는 대부분 급성심근경색(AMI)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이다. MI 입원환자에서 쇼크를 병발하는 비율은 조기의 혈행재건으로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지만 심원성쇼크는 병원 사망의 최대 사망원인이다. 또한 응급 이송되는

·[화제의연구] 혈관내피기능 높이는 허혈전처치 효과 흡연하면 사라져

허혈프리콘디셔닝[허혈전처치(ischemic preconditioning;IPC)]이 가져오는 혈관내피기능 강화 효과가 흡연하면 없어진다는 실험 결과가 보고됐다(Hypertension 2009; 53: 674-681). 건강한 성인남성의 팔에 일과성 허

·[화제의연구] 소아 인플루엔자 뇌염·뇌증 병태해명 후 치명률 감소

소아의 급성 뇌염·뇌증은 예후가 나빠 임상현장에서는 매우 심각한 문제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경우 연간 약 1천례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소아 급성 뇌염·뇌증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증상은 인플루엔자 뇌증으로 최근 이 병태가 해명되면서 일본후생노동성연

·[화제의연구] 디바이스치료 사회적 가이드라인 발표

일본순환기학회가 환자의 사회적 측면을 고려한 ‘페이스메이커, ICD(삽입형 제세동기), CRT(심장재동기요법)를 받은 환자의 재활·취학·취업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 가이드라인에는 디바이스 치료 후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주의사항에서 부터

·[화제의연구] 알츠하이머병 서브타입 발견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알츠하이머병(AD) 증례가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보고됐다(Ann Neurol 2008; 63: 377-387). 증례 환자는 59세 때 AD로 진단됐지만 PET를 이용한 아밀로이드 이미징에서 노인반이 검출되지 않고 뇌위축도 거의 나타

·[화제의연구] 갱년기의료에서 호르몬요법의 재평가

1만 6천명 이상의 일반 폐경여성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인 Women\'s Health Initiative(WHI)의 중간보고로 인해 호르몬보충요법(HRT)에 대한 기대와 평가는 크게 후퇴했다. 그러나 WHI는 특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

·[화제의연구] 여성편두통 치료법과 대책

【도쿄】 편두통은 남성에 비해 여성에서 발병률이 2∼4배 높고 20∼40대에서 많다고 알려져 있다. 30대 여성에서는 약 5명 중 1명이 편두통을 앓고 있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만큼 심한 증례도 적지 않다. 얼마전 일본 도쿄에서 열린 프레스 세미

·[화제의연구] 첫번째 골절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젊은 층은 골량·근육량 늘리는 영양섭취 및 운동해야고령층은 현재의 골량·체중 유지하는 걷기로 균형유지 고령자의 골절은 자리보전이나 요양간호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사망률을 높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일본방사선영향연구소 임상연구부 후지와

·[화제의연구] 중증 뇌손상 환자 어떻게 치료할까

두부외상, 뇌졸중, 심장정지 소생후 뇌증 등 중증 뇌손상 환자 치료의 최종 목표는 지능이나 감정장애없이 사회에 복귀시키는 것이다. 일본대학대학원 종합과학연구과 하야시 나리유키 교수팀은 뇌세포를 회복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뇌저온요법을 개발, 치료 성적을

·[화제의연구] 강압요법을 통한 CKD 초기관리

만성신장병(CKD)의 대책에는 신장 기능이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질환 진행의 억제 치료 뿐만 아니라 회복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조기 개입을 빼놓을 수 없다. 미국에서 제창된 만성신장병의 개념은 최근 일본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의료현

·[화제의연구] 다발성경화증 병태 관련 유전자 발견

시력장애나 운동마비, 보행장애, 감각장애, 배뇨장애 등 다양한 임상증상을 보이는 다발성경화증(MS). 아직도 발병 메커니즘이 밝혀지지 않고 있어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상황이다. 최근 일본국립정신·신경센터 신경연구소 면역연구부 야마무라 다카시(Yamam

·[화제의연구] 간경변 치유에 성공

모든 만성간장애의 종착점인 간경변을 치료하는 방법은 복수나 식도정맥류 등 합병증에 대한 대증요법만 있을 뿐 현재 생체 간이식 외에 근치요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 미량의 약물투여로 간경변을 완치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일본 삿포로의대 니이츠 요

·[화제의연구] 선천성심질환 임신부 등록제 스타트

최근 치료법이 발전되면서 선천성 심질환의 예후는 양호해지고 있다. 물론 성인 환자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가임여성 환자의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건강한 여성이라도 임신기간에는 순환기계에 주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고위험 임신이 되는 선천성 심질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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