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亞부정맥 발생률 증가, 원인은 고령화·생활습관"

아시아의 부정맥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주요 원인은 고령화와 서구화된 생활습관인 것으로 지적됐다.

·[학회] "류마티스관절염 앓은지 2년 후에나 진단"

국내 류마티스관절염환자는 평균 2년이 지나서야 제대로 진단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강직성척추염은 이보다 더 긴 40개월로 나타났다.

·[학회] 대한민국 비만율 성인 32%, 청소년 15%

한국성인의 비만율은 32.4%로, 3명 중 1명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10년간 고도비만율은 78% 증가했으며, 20~40대에서 비만 및 복부비만율이 매우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고령화시대 '노인 주치의 매뉴얼' 발간

노인건강을 위한 주치의 매뉴얼이 나왔다. 대한가정의학회는 7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추계학회에서 일차의료에서 노인 담당 주치의를 위한 노인주치의매뉴얼을 발간했다.

·[학회]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한 7가지 수칙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끊고 운동하고 싱겁게 먹는 등의 수칙이 발표됐다.

·[학회] 지진 약 1개월 후 스트레스·우울하면 정신건강의학과로

이달 12일 경주에서 역대 최고 진도의 지진 발생 후 수백차례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진 발생 16일째를 맞아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의료인용 '지진 후 진료지침'을 발표했다.

·[학회] COPD 유병률은 크게 증가, 인지도는 매우 낮아

국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유병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질환 인지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세계고혈압학회 서울대회서 선언문 발표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6차 세계고혈압학회에서 서울선언문이 발표된다.

·[학회] 객관적 척추질환 표준화진료 지침 나온다

척추수술의 적절성 여부를 두고 찬반이 엇갈리는 가운데 담당 학회가 객관적 표준화 진료지침을 내놓을 예정이다.

·[학회] "우울증에 인지행동치료율 10% 미만"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우울증 인지행동치료를 받은 환자가 10% 미만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그나마 담당자도 의사가 아닌 심리치료사라고 한다.

·[학회] 정신건강의학과 "우울증, 약처방이 다가 아냐"

우울증치료제 SSRI(선택적세로토닌재흡수억제제)의 60일 처방을 풀어야 한다는 일부 신경과의사의 주장에 대해 대한정신건강의학과가 반박하고 나섰다.

·[학회] 탈모방지화장품 기능표시 기대감만 높여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지난달 입법 예고된 가운데 탈모방지 화장품의 기능표시를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학회] 척추통증치료법 1위는 '진통제', 만족도는 낮아

척추질환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치료법은 약물치료, 즉 진통제 복용으로 나타났다.

·[학회] 피부과의사회 구강미백학회 창립 "이에는 이"

대법원 치과의에 프락셀 레이저 허용 반발

·[학회] 한국 성인남성 10명 중 4명은 비만

한국 성인남성의 10명 중 4명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 "위내시경 가격 수면진정으로 보상? 정부가 해선 안될 일"

우리나라의 위내시경 가격이 극단적으로 낮다는 주장이 나왔다.

·[학회] "한국응급의학 선진국 수준, 심폐소생 교육은 부족"

제4차 아시아응급의학회가 지난 24일에 시작해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26일 폐막했다.

·[학회] 난청환자 매년 증가…원인은 고령화·이어폰

60세 이상 난청환자가 52%에 이르는 가운데 난청환자수는 매년 증가하고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고령화 증가와 스마트폰 등 미디어기기의 보급 때문이다.

·[학회] 조산아 부모 62% "하나만 잘 기르자"

조산아 부모의 10명 중 6명은 둘째 출산을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둘째마저 조산아일 가능성 우려하기 때문이었다.

·[학회] 방광의 불쾌감 '방광통증증후군' 국내 유병률 16%

배뇨장애 등 방광 관련 질환의 하나인 방광통증증후군의 국내 유병률이 16%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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