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10월부터 15세 이하 입원진료비 본인부담5%

오는 10월부터 15세 이하 어린이 입원진료비는 5%만 부담하면 된다. 그리고 18세 이하 치아홈메우기 비용도 10%만 부담한다. 65세 이상 틀니 본인부담도 기존 30%로 낮아진다.

·[행정] 독감백신 무료접종 생후 59개월까지 확대

독감백신 무료접종 대상 범위가 기존 6~12개월에서 6~59개월로 확대된다.

·[행정] 면역항암제 복용 기존 암환자 연말까지 지속투여 가능

면역항암제 옵디보와 키트루다가 흑색종과 비소세포폐암에 보험이 적용된다.  

·[행정] 상급종합병원 15분 진료 수가 시범사업

보건복지부가 의료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급종합병원 심층진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행정] 재활난민 해소위해 회복기병원 지정운영 시범사업 

뇌졸중, 척수손상 환자 등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동안 집중재활이 가능한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ㆍ운영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행정] 중증치매 의료비 90% 건강보험이 책임

오는 10월부터 중증치매 치료비의 본인부담률을 10%로 낮출 예정이다. 건강보험이 나머지 90%를 책임지는 것이다.

·[행정] "치료시간 늘리거나 비싼약물 대체" 부당청구 사례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5월 정기 현지조사 결과를 17일 공개했다.

·[행정] 한미약품 뮤코라제 등 66개 품목 추가 임상시험 지정

의약품 재평가 결과 서울약품공업(주)의 원기소 등 26개 품목이 시판금지된다.

·[행정] 국내 암검진 기관 21%는 '미흡' 등급

국내 암검진 기관 10곳 중 2곳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의협 '건강보험보장성 강화대책 비대위' 구성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대응 준비에 들어갔다.

·[행정] '옵디보·키트루다' 폐암에 보험급여 기준 마련

면역항암제 옵디보와 키트루다가 비소세포폐암에 대해 보험급여 기준이 마련된다. 

·[행정] 재가장기요양기관 최하등급 581곳 재평가

지난해 평가에서 최하등급을 받은 재가장기요양기관 581곳이 재평가 된다.

·[행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달성률 47% '참여저조'

보호자 없이 간병하는 간호간병서비스의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 극희귀질환 모두 발견해 산정특례 적용

보건복지부가 극희귀질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극희귀질환이란 환자가 200명 이하인 경우를 말한다.

·[행정] 독감백신 국내제조·수입품 총 2천만명 분량 확보

기존 허가받은 독감백신이라도 시판 전에 효과와 안전성을 재확인하는 국가출하승인 제도가 도입됐다.

·[행정] 영상의학전문의 비소속기관 근무 주1회→분기 1회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영상의학과 전문의 구인란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기준을 완화한다.

·[행정] 대한개원의협의회 "졸속추진 '비급여 전면 급여화' 반대"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는 찬성한다. 하지만 비급여의 예비급여 지정으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엔 반대한다."

·[행정] 경남의사회 "의협회장은 정부의 행동대장"

경상남도의사회가 정부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해 재정 정책과 의료전달체계가 확립되지 않았다며 반대했다.

·[행정] 지난해 본인부담상한액 초과분 7,315억원

지난해 낸 의료비 가운데 본인부담상한액을 넘은 7천 3백여억원이 환급된다.

·[행정] 의협 대의원회 "정부 신의료정책 철회하라"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정부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해 철회를 요구했다. 의원회는 9일 오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원가에 훨씬 못미치는 의료 수가의 보전하는 조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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