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시경으로 위암·대장암 걱정 '뚝'

암 발생률 1위이지만 완치율도 높은 위암과 대장암. 조기발견만 하면 생존율 95%를 넘는 암이다.

·[뉴스] 죽음에 긍정적이면 건강상태 양호

죽음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으면 건강상태가 양호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스] 요양병원 항우울제 처방 4년새 2배 급증

요양병원내 항우울제 처방량이 4년새 2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WHO "소아청소년 비만 40년새 10배 증가"

전세계 소아청소년의 비만인구가 40년 전보다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한국, 서태평양 첫 풍진퇴치국가 인증

한국이 서태평양 지역에서 뉴질랜드와 함께 풍진 퇴치국가로 인증받았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4년에는 홍역 퇴치 인증을 받기도 했다. 

·[뉴스] 소아당뇨병환자, 인슐린펌프가 더 효과적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은 인슐린펌프를 사용하는 것이 혈당조절 및 합병증 감소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삼성서울, 한국형 대장선종 발생 예측모델 개발

대장암의 원인이 되는 진행성 선종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한국형 자가진단 모델이 개발됐다.

·[뉴스] 국내연구진 심근경색 치료신약후보물질 美특허

국내연구진이지중해산 뿔고둥류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인 '6-브로모인디루빈'을 활용한 심근경색 치료약물을 미국에 특허등록했다.

·[뉴스] 한국MSD '에론바주' · 사노피파스퇴르 '아이디플루' 6개월 판매정지

한국MSD의 불임치료제 에론바주(성분명 코리폴리트로핀 알파) 100, 150 마이크로그램과 사노피스퇴르 아이디플루 9, 15마이크로그램이 판매정지 6개월을 받았다.

·[뉴스] 아동청소년 음료수·패스트푸드 섭취량 '증가'

국내 아동 청소년의 음료수 및 패스트푸드 섭취량이 증가한 반면 우유와 유제품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임산부 10명 중 4명 "배려받지 못했다"

우리나라 임신부의 10명 중 4명을 임신에 따른 배려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 암경험환자 암검진율 낮아…전이·재발에만 관심탓

암을 경험한 환자가 오히려 암 검진율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스] 美유방암사망률 39% 감소, 치료법발달 · 조기검진 덕분

미국의 유방암 사망률이 26년전에 비해 39%나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강원도 고성군민 초음파 무료검진

대한외과초음파학회가 지난달 23일 토요일 강원도 고성군 보건소에서 외과의사 17명을 포함한 총 25여명의 의료진이 '온 가족 초음파' 무료 검진을 시행했다.

·[뉴스] 영유아 5만 8천여명 필수건강검진횟수 '제로'

무료 영유아 필수 건강검진 경험이 없는 영유아가 5만 8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산후조리원 감염발생 500건 육박

지난해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감염 발생건수가 489건으로 나타났다.

·[뉴스] 외국인 미용성형 부가세 120억원 환급

외국인 대상 미용성형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이 최근 1년간 약 120억원으로 나타났다.

·[뉴스]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의료비 25조원, 전체의 약 39%

고령화사회로 인해 국내 65세 이상 노인 의료비가 최근 8년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미국 신규 암환자 40%는 과체중 · 비만 관련

미국의 신규 암환자는 전체적으로는 감소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과체중과 비만 관련 암은 늘어나고 있다.

·[뉴스] 공공 모유수유실 오염도 화장실의 최대 14배

모유수유실의 오염도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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