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대웅 '나보타주' 위조제품 발견, 사용주의

대웅제약의 보톨리눔톡신 주사제인 '나보타주'의 위조제품이 발견돼 사용시 주의가 요망된다.

·[행정] 2030년에 의사 7천명, 간호사 16만명 부족

12년 후인 2030년에는 의사 7천 6백명, 간호사 15만 8천명이 부족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행정] 전북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조건부 재지정

전북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조건부 재지정됐다. 전남대병원은 재지정, 을지대병원은 지정 유지로 결정됐다.

·[행정] 고위험 흡연자 대상 폐암검진 시범사업

보건복지부가 올해 4월부터 연말까지 고위험 흡연자 약 8천명에게 폐암검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행정]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 출범

글로벌항암신약 개발을 위한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이 출범했다. 보건복지부는 1일 국립암센터 주도의 사업단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행정] 공정위, 소청과개원의사회 검찰에 고발

공정거래위원회가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참여를 방해했다며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에 대해 시정조치 및 과징금 5억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행정] 외국인환자 36만명, 진료수입 8천 6백억원

지난해 내한한 외국인환자가 36만 4천명이며, 이들로부터 받은 진료수입은 8천 6백억원으로 나타났다.

·[행정] 한국노바티스 리베이트약제 9개 급여정지

의약품 리베이트로 적발된 한국노바티스에 보험급여 정지 및 수백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행정] 서남의대 내년 신입생 국시응시 불가

서남의대가 한국의학교육평가원으로부터 불인증 판정을 받게 되면서 내년 입학생들은 의사국가시험에 응시가 불가능해졌다.

·[행정] 지방병원 간호관리료 차등제 기준 인력→환자수

지방병원의 간호관리료 차등제 기준인 기존 인력에서 환자수로 변경된다.

·[행정] 한광수 의협고문 1천만원 기부

한광수 인천 봄뜰 재활요양병원장(전 의협회장 직무대행/현 의협 고문)이 26일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 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부했다.

·[행정] 부당청구 요양기관 신고 사무장에 1억원 포상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부당 청구한 요양기관을 신고한 사무장에게 1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행정] 질본 "백신 국산화에 재정·행정·기술적 적극 지원"

정부가 감염병 예방 백신의 안정적 국내 공급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

·[행정] 항생제 '아목시실린' 등 7개 성분 새 이상사례 추가

항생제 등 7개 성분(582개 품목)에 대해 안전조치가 실시됐다.

·[행정] 식약처, RTI-111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가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는 신종물질 'RTI-111'을 임시마약류로 신규 4월 20일 지정·예고했다.

·[행정] 암 등 4대 중증질환 건보 보장률 80%

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질환 등 4대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률이 80%로 나타났다.

·[행정] 의협대의원 정기총회 포인트는 '신속'

"이번 의협 정기대의원총회는 정관에 나와있는 내용 그대로 적용시켜 신속하게 진행하겠다."

·[행정] 의협 분만병원 살리기 특단대책 요구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산하 KMA 폴리시 특별위원회가 분만병원을 살리기 위한 정부의 대책을 요구하고, 관련 아젠다를 총회 의안으로 상정했다.

·[행정] 폐암치료 적정성평가, 상급종병 모두 1등급

3차 폐암 적정성 평가 결과 국내 상급종합병원은 모두 1등급으로 나타났다.

·[행정] 동네의원 국민 신뢰도 90% 넘어

동네의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90%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비스만족도는 약 7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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