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증난청환자 우울증 발생 위험 1.4배

난청이 심하면 우울증 위험이 정상청력자에 비해 약 1.4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이비인후과 김소영 교수는 2002~201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분석해 청력과 우울증의 관련성을 분석해 미국공공과학도성관 발행 국제학술지

·[뉴스] 항우울제, 장기기능 떨어트려 사망위험 증가

항우울제가사망위험을높일수 있다는 연구 분석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맥마스터대학 폴 앤드류스(Paul Andrews) 교수는 "많이 처방되는항우울제는 뉴런에 의한 세로토닌 흡수를 차단하는데, 심장이나 신장, 폐, 간 등의 신체 모든 주요장기혈류에

·[뉴스] 호르몬요법 폐경여성 비염 유병률 높여

호르몬요법을 받는 폐경여성에서 비알레르기 비염 유병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순천향대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최지호 교수·건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조재훈 교수 ·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이비인후과 황세환 교수 공동 연구팀은 국민건강

·[뉴스] 한국인 100명 중 5명은 평생 한번 '우울증'

한국인 100명 중 5명은 평생에 한번은 우울증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가 17일 발표한 '2016년 정신실태 역학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생 우울증 유병률은 5%이며 여성이 남성의 2배 이상이었다(6.9% 대 3.0%).일

·[뉴스] 美성인당뇨환자 180만명 만성신장병 고위험

미국 성인당뇨병환자 180만명은 만성신장병 위험이 높다는 추계가 나왔다.미국질병관리센터(CDC) 메다 파브코프(Meda E. Pavkov) 박사는 12일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 2017,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당뇨병과 만성신장병을 동시

·[뉴스]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가을나기 5계명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이 당뇨병의 예방과 관리에 가장 중요하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당뇨병환자가 신경 써야 할 일이 많아진다. 건조하고 변덕스런 날씨로 인한 환절기 질환 등으로 혈당관리에 어려움

·[뉴스] 선종 발견됐다면 50세 전에도 정기검사 필요

대장내시경에서 선종이 1개라도 발견됐다면 50세 이전이나 이후의 선종 발생 위험도는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팀(연구책임자: 차재명 교수)은 대장내시경 검진자 10,487명을 대상으로50세 미만(7,485명)과 50세 이상(

·[뉴스] 항생제연고 변색됐거나 냄새나면 즉시 버려야

과거보다는 줄었다고는 하지만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 중에서 여전히 항생제 사용량이 1위인 우리나라는항생제 내성균에 취약한 상황이다.항생제 내성균이 많아질수록 사용 가능한항생제 수는줄어들어 그만큼 질병 치료가 어려워진다.항생제는 경구제 외에 연

·[뉴스] "자궁경부 절제경험이 조산위험 증가요인" 규명

자궁경부 조직의 절제 경험이 있으면 조산 위험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규명됐다. 특히 감염 경험이 있으면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산부인과학회의 고위험 임신 기준으로 '자궁경부원추절제술의 과거력'이 포함됐고

·[뉴스] 야간소음 노출 임신부 당뇨위험 증가

야간소음에노출된 임신부는임신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음과 일반인 당뇨 발생의 관련성을 보고한 몇몇 연구들이 있었으나 임산부를 대상으로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민경복 교수는 서울대보건환경연구소와 공동으로

·[뉴스] 흡연 중인 COPD환자 "젊고 고학력일수록 치료방해"

기도폐색 정도 덜할수록 니코틴 의존성 증가금연성공위해 환자마다 다른 금연전략 필요전세계 3번째로 사망률이 높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에 금연은 필수다. 증상이 심할수록 기도를 좁히는 질병 특성 때문이다.이 때문에 젊고 고학력일수록 금연성공률이

·[뉴스] 치매환자 기억력 증가에 태블릿PC 활용

태블릿PC를 이용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의 기억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지원, 김기웅 교수팀은 자체 개발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인 USMART(Ubiquitous Spaced Retrieval ba

·[뉴스] 암환자 10명 중 4명 "내가 몇 기인가요?"

10명 중 6명은 담당의사 기대수준과 차이소통부족과 환자 나름 해석 등 여러 원인국내 암환자의 10명 중 4명은 자신이 몇기에 해당되는지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 중 6명은 담당의사의 기대수준과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삼성서울병원암치유센터

·[뉴스] 심폐소생술 생존율 정확한 가슴압박으로 증가

심폐소생술시 적절한 가슴압박의 깊이를 아는 경우는 많지 않다. 대개 가슴뼈가 으스러질정도로 세게 눌러야 한다고 하지만 적정 깊이는 5cm정도다.하지만 이러한 깊이도 일정하게 유지해야 심폐소생률을 높일 수 있다. 지금까지 가속도 측정기나 압력측정기를 이

·[뉴스] 뇌동맥류 치료시 재발·부작용 없는 코일색전술 개발

뇌동맥류 치료시 부풀어 오른 혈관에 코일을 채워 넣는 코일색전술 후 재발과 부작용을 없애는 방법이 개발됐다.뇌동맥류의 코일 색전술 후에는 뇌혈관에서 갈라져 나오는 혈관이 코일에 의해 막히기 쉬워 치료가 까다로왔다.서울아산병원 신경중재클리닉 서대철 전담

·[뉴스] 지중해식단 '불포화지방산' 뇌기능 향상

지중해식단의 대표음식인 올리브유, 견과류 및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노인의 뇌기능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단일불포화지방산은 몸속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데, 올리브유에 가장 많다.미국 일리노이대학 연구팀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두

·[뉴스] 오메가-3 장건강에 효과, 비결은 '박테리아 증가'

오메가3 지방산이 장을건강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표적 건강성분인 오메가3지방산은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자체 생산되지 않는 필수지방산이다.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에 산소를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혈전 예

·[뉴스] 당뇨치료에 미치는 효과, 비만지수보다는 내장지방

당뇨병 치료에 미치는 영향은 비만지수(BMI)보다는 내장지방비율(VFP)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려대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박성수 교수는위절제술을 받은 당뇨병환자 52명을 대상으로 치료에 미치는 영향도를 비교한 결과, VFP가 당뇨치료 개선효과

·[뉴스] 전이성유방암 생존율 예측모델 개발

24년간 한국 유방암환자 2,232명 분석장기생존 가능성 높은 환자가 수술받아전이성유방암의 국내 5년 생존율이 낮다고 알려진 가운데 생존율 높은 환자를 선별하는 예측모델이 국내에서 개발됐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방암센터 채병주·유태경

·[뉴스] 임신중 엽산 섭취 자녀 자폐증위험 낮춰

임신 준비기간 중 엽산을 복용하면 살충제와 관련된 자녀의 자폐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농약과 자폐증의 관련성은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실제로 농경지 근처에 거주하는임신여성의 자녀는 자폐증 위험이 70%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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